[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선박기관사 남이 카페지기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10일 방송된 tvN '선다방'에서는 카페지기에게 감사의 쪽지가 도착했다.
이날 카페지기는 출근과 함께 선다방 문틈에 끼워진 쪽지를 발견했다. 쪽지를 두고 간 사람은 7회 8시 맞선남 선박기관사 박호준 씨다.
그는 좋은 추억과 인연을 만나게 해준 감사한 마음을 담았다. 박호준 씨는 당시 만난 인연과 함께 '선다방'을 재방문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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