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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치 브라질 대표팀 감독은 4-3-3 포메이션으로 오스트리아를 요리했다. 최전방에 가브리엘 제수스-네이마르-윌리안을 2선에 쿠티뉴-카세미루-파울리뉴, 포백에 마르셀루-미란다-티아고 실바-다닐로를 세웠다. 수문장은 아리송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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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은 후반 네이마르와 쿠티뉴의 연속골로 크게 달아났다. 발가락 부상에서 회복한 네이마르는 후반 18분 두번째골을 터트렸다. 윌리안의 도움을 받아 현란한 개인기로 상대 수비수를 무너트린 후 골키퍼 다시 사이로 차 넣었다. 쿠티뉴는 2-0으로 앞선 후반 24분 피르미누의 도움을 받아 치고 들어간 후 오른발로 감아 차 넣었다. 브라질은 경기를 완벽하게 지배했다. 추가골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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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과 함께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힌다.
레오강(오스트리아)=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