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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대비한 실전훈련의 일환으로 이번 대회에 출전했다. 17세 때 2006년 도하아시안게임에 첫 도전해 3관왕에 오른 이후 생애 4번째 아시안게임 도전이다. 박태환은 9일 자유형 200m, 10일 자유형 100m와 800m에 출전했다. 자유형 800m에서 은메달을 따낸 데 이어 대회 최종일인 11일 주종목인 자유형 400m에서 금메달에 도전한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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