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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선언에는 박상필 모닝인사이드 대표, 맹재상 이사, 김재민 이사, 박민호 인썸호텔 이사 등 50여 명이 이름을 올렸다. 앞으로 이들은 박원순 서울시장후보 글로벌전자상거래특별위원회(위원장 강민구)에서 김재미 특위 부위원장과 함께 엔터테인먼트 분야 특위위원으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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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중 기자 telos2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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