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최명길이 훈훈한 두 아들을 공개했다.
최명길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3주년. 고맙고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밝게 웃고 있는 최명길과 두 아들 어진, 무진의 다정한 모습이 담겨 있다. 또 최명길은 남편 김한길 전 문화부 장관, 두 아들과 함께 찍은 가족사진을 들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듬직한 두 아들 곁에서 환하게 웃는 최명길의 모습에서 행복감이 고스란히 드러나 보는 이들마저 미소 짓게 만든다.
한편 최명길은 현재 KBS 2TV 일일드라마 '인형의 집'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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