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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는 자신이 출연한 영화 '허스토리'에 대해 "10명의 원고단 할머니와 13명의 변호사가 시모노세키를 오간 재판 실화에서 모티브를 얻은 영화"라고 설명했다. 김희애가 맡은 배역은 여행사 사장이자 원고단 단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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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감독님이 10kg 찌웠으면 좋겠다고 해서 열심히 먹었다. 실컷 먹었다"면서도 "도중에 중단했다. 10kg까지 늘리진 ㅇ낳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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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극중 부산사투리를 써야되는 배역의 특성상 선생님을 두고, 많은 사람들과 전화통화를 하며 사투리를 연습했다고 덧붙였다. 김숙은 "제가 부산 사투리를 하는데"라면서도 "저는 너무 과장되게 세게 한다고들 한다"며 민망해했다. 김희애도 "창원 들리고 부산 틀리고 사투리가 다양하더라"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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