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야구 대표팀 선동열 감독과 코칭스태프가 11일 오후 서울 도곡동 KBO회의실에서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야구대표팀 최종 엔트리 선발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회의를 진행하고 있는 선동열 감독과 코치들. 도곡동=송정헌 기자 songs@sportschosun.com/2018.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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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 결정됐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최종 24인 엔트리가 확정,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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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열 감독을 비롯한 대표팀 코칭스태프는 11일 서울 도곡동 야구회관에서 선발 회의를 했다. 지난 4월 발표한 예비 엔트리에서는 109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지만, 이중 24명만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한편 야구 대표팀은 오는 8월 18일 소집돼 잠실구장에서 합동 훈련을 시작한 뒤 8월 23일 대회가 열리는 자카르타로 이동할 계획이다. 이번 아시안게임은 역대 최다인 11개국이 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