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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 박찬호 부부와 부모님, 오말리 전 구단주 내외는 환하게 웃는 얼굴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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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982년 한국프로야구가 출범하는데 오말리씨는 큰 도움을 주셨다. 감사한시간 소중한 시간을 감사하고 소중한분들과 함께 했다"면서 "다저스 약속지킴 성공 1993 2018 인연"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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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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