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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은 "김예원 언니, 김선호 오빠의 지목을 받아 동참하게 됐다. 국내 최초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을 위한 챌린지에 참여할 수 있는 기호를 주신 두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약소하지만 기부로 뜻을 전달하겠다.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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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버킷챌린지'는 국내 최초 루게릭 요양병원 건립 지원을 위한 캠페인으로 지난달 말 가수 션을 시작으로 많은 스타들이 캠페인을 이어가고 있다. 이에 지목된 사람은 24시간 안에 얼음물을 뒤집어쓰거나 100달러를 기부하고, 다음 참여자 3명을 지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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