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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주인공은 싸이, 강타, 케이윌, 홍진영, 에일리, 바다, 전인권 등이였다. 다들 내로라하는 가창력을 소유한 실력파 가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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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타는 "저보다 노래를 잘한다면 좋으면서도 가수로서 무너질 것 같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북극성' 뮤비에서 선보였던 여장을 해보겠다"면서 이색적인 탈락 공약을 밝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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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윌은 "긴장감 넘치지만 보는내내 유쾌했으면 좋겠다"고 말했고, 홍진영은 "닭살 돋을 정도로 저랑 똑같은 목소리를 가진 사람을 뽑아달라"고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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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든싱어'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가수와 그 가수의 목소리부터 창법까지 완벽하게 소화 가능한 '모창 도전자'의 노래 대결이 펼쳐지는 음악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2년 '스타와 팬이 함께 만드는 기적의 무대'를 콘셉트로 첫 선을 보여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히든싱어'는 '듣는 음악'의 시초로 거듭나며 시즌4까지 방영, JTBC의 최다 시즌을 이끈 대표 예능으로 자리매김했다. 오는 17일 시즌5의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