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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지성은 최근에 둘째 아들이 생겼다면서 "첫째가 만 30개월이 넘었다"고 전했다. 그는 '딸이 엄마와 아빠 중 누구를 더 많이 닮았냐'는 질문에 "눈은 아빠를 닮았는데 다른 부분은 엄마를 닮았다. 다행히 눈 크기도 엄마를 닮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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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부 멤버들은 "우리도 모르게 그랬다"며 웃었고, 박지성 역시 "나도 그렇게 생각했다"라고 인정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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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육아만큼 힘든 게 없다고 하더라. 축구가 더 힘드냐? 육아가 더 힘드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차라리 오늘 하루 두 경기를 뛰라고 하면 두 경기를 뛰는 게 나을 정도다. 똑같은 것을 계속 해줘야하는 것이 힘들다"면서 육아의 고충을 토로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