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창조는 먼저 경연대회에 앞서 다른 심사위원인 크리스티안 바소와 함께 Channel 13, Tiempo Argentino, Infobae, El Planeta, CMTV 등 아르헨티나 유력 매체가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창조는 해당 기자회견에서 "한국 팬도 열정적이지만, 중남미 팬들은 그것보다 더 열정적인 것 같다"며 이번 방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어 창조는 해당 방송에서 틴탑의 '서울밤'에 맞춰 현란한 댄스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창조의무대를 본 이들은 창조에게 "한국 아이돌계의 톱스타"라며, "노래와 춤 실력 모두 뛰어나 마치 마이클 잭슨 같은 존재"라고 극찬했다.
Advertisement
창조는 경연대회 시작부터 관객의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입장하여 아낌없는 팬서비스를 선사하며 케이팝 아이돌로서 면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본격적인 대회의 심사가 시작되자, 창조는 앞서 밝힌 대로 진지하게 참가자들의 커버댄스 무대를 지켜보고 최선을 다 해 심사를 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틴탑의 '서울밤' 무대를 참가자들과 함께 파티 분위기로 꾸며내며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