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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예은은 "11년 만에 내 집이 생긴다. 사실 저는 집을 사야겠다는 계획도 없는데 엄마께서 반전세고, 월세가 나가는데 돈을 모아야하지 않겠냐고 해서 집을 알아봤다"며 전세를 사게 됐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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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매니저와 함께 새 집으로 향했다. 매니저는 예은의 새집을 보고 "3층 다 누나 집이에요?"라며 깜짝 놀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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