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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는 브라질의 6번째 우승을 예언했다. 브라질의 우승 확률은 18.5%로, 프랑스(11.3%) 독일(10.7%)보다 높았다. 포르투갈(9.4%), 벨기에(8.2%), 잉글랜드(7.8%)가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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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16강 진출 확률은 20.1%, 32개국 중 30위로 한국 뒤에는 나이지리아(17.1%), 파나마(13.2%) 두 나라가 있을 뿐이다. 아시아국가의 16강 확률은 호주 49.8%, 사우디아라비아 36.5%, 이란 35.4%, 일본35.2%로 점쳤다. A조 우루과이, 사우디아라비아, B조 포르투갈, 스페인, C조 프랑스, 덴마크, D조 아르헨티나, 크로아티아, E조 브라질, 스위스, F조 독일, 멕시코, G조 벨기에, 잉글랜드, H조 콜롬비아, 폴란드가 조별예선을 넘어 16강에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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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의 러시아월드컵 주요 예언은 아래와 같다. 7월 15일 결승전에서 이 예언들의 적중률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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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월드컵 우승 가능성은 독일보다 높다. 하지만 대진운이 따르지 않는다. 4강에서 브라질을 만나게 될 가능성이 높다. 브라질을 이기기는 어렵다.
스페인과 아르헨티나는 8강에서 각각 프랑스와 포르투갈에 질 것이다.
개최국의 안방 강점이 작용했던 월드컵의 전통과 달리, 러시아는 조별예선에서 탈락할 것이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