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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한 사진 속 진세연은 샌프란시스코를 만끽하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진세연은 8등신 비율에 주먹만 한 얼굴로 감탄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인형 같은 이목구비와 하얀 피부로 청순한 미모를 발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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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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