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최강창민의 비현실적인 비주얼이 화제다.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12일 오후, 화보 촬영 일정을 위해 이탈리아 피렌체로 출국했다.
데뷔 때부터 모델 못지않은 큰 키와 작은 얼굴로 남다른 비율을 뽐내온 최강창민은 이날 자신의 장점을 부각시킬 수 있는 미니멀 실루엣 아이템으로 완벽한 핏과 함께 고급스러움까지 살린 모습이었다. 또, 출국장으로 향하는 내내 밝은 표정으로 인사하며 스타일만큼이나 멋진 애티튜드로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동방신기는 지난 6월 8일 ~ 10일 일본 최대 규모 공연장인 닛산 스타디움에서 사상 최초 3회 공연을 펼친데 이어, 이번 투어로 해외 가수 단일 투어 사상 최다 관객 동원 기록도 세우며 변함없는 저력을 과시했다.
sjr@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송지효, 미모의 母 최초 공개..쌍꺼풀 짙은 눈+오똑한 코 '완벽 붕어빵'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