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미 작년 9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를 돕기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하며 '나눔리더'로 가입한 박 씨는 올해도 공동모금회에 루게릭 환자 지원을 위한 성금 200만원 기부를 시작으로, 이번 광복절에는 독립유공자 후손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300만원을 추가 기부하기로 약정했다.
Advertisement
앞서 박 씨는 2014년 4월 세월호 피해지원을 위해 성금 1,000만원을 공동모금회에 전달했으며, 2015년 8월에는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해 1,000만원을 기부했다. 또 '나눔의 집' 홍보대사로서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한 봉사 등에 앞장서고 있으며, 심장병 어린이와 다문화 가정 지원을 위한 자선 농구대회에 참석하는 등 꾸준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
Advertisement
sj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