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1 대 100'에 이영표 해설위원과 이광용 해설위원이 뜬다.
Advertisement
KBS '1 대 100' '월드컵 특집'에 이영표 해설위원과 이광용 해설위원이 출연해 찰떡 케미를 과시한다.
이날 MC가 "두 분이 친한 사이를 넘어서 매일매일 통화를 하실 정도라고?" 질문하자 이광용은 "중계를 잘하려면 중계하는 두 사람이 친하고 완벽하게 맞아 떨어져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가깝게 지내고 있다"고 답했으며 이영표는 "4년 전에 KBS 첫 중계를 이광용 캐스터랑 같이 했는데 10일 정도를 같이 먹고 자고하며 가깝게 지내게 됐다"고 답해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을 과시 했다.
Advertisement
두 사람의 폭풍케미를 증명하듯 문제를 풀 때 서로 아는 정보를 공유하고, 약한 분야에서는 각자의 단점을 보완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또 같이 지내면서 있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공개해, <영&광>듀오만의 케미를 보여 월드컵 때 두 사람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과연 이영표&이광용은 5천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이영표 이광용이 도전한 KBS '1 대 100'은 오늘(12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동완 前 매니저, 참다 못해 인성 폭로 "나한테는 개XX, 출연료 올려줬더니 안 한다고" -
김건모 콘서트, 사람 한 명 없는 텅 빈 객석..이윤미 “무슨 일이냐면” -
김동완, "형은 개XX" 前 매니저 폭로에.."개인적 관계, 법적 대응할 것"[전문] -
얼짱 방송인 A씨, 대한항공 사무장 출신 남편 불륜설에 입 열었다 -
‘아들 다섯’ 임창정♥서하얀, 외식 한번에 “월세 수준”..식비 고충 토로 -
'판사♥' 박진희, 절약 끝판왕 "아파트 내 전기세 최저 기록, 의자 주워 써" ('미우새') -
한혜연, 이 악물고 20kg 뺐다 "위고비 의혹 열 받아, 요즘도 하루 두 끼 먹어" -
김건모, BTS와 겹친 마지막 공연서 공개 프러포즈 받았다[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떠나고 강등 위기 대재앙, 리그 13경기 연속 무승' 토트넘 16위→17위 추락, 노팅엄에 0-3 참패..'소방수' 투도르 경질 임박
- 2.미국 결국 작심 비판! "손흥민 감 떨어졌다"→5경기 무득점 지적…요리스 아니었으면 큰일났다 '5경기 무실점'
- 3.'4할 김혜성 충격 마이너행 → 美 언론도 납득 불가' 황당한 변명 "WBC 이후 조화롭지 못해서…"
- 4."선수들 손톱 좀 깎고 경기해 줘!"...'안양전 결승골' 무고사, 붕대 투혼 발휘했던 사연
- 5."지옥이나 가라"더니, 개막 앞두고 "우리는 형제"...갈등 이대로 일단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