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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진에는 SBS 뉴스특보 '2018 북미정상회담-평화를 그리다'에 출연한 안현모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날 안현모는 싱가포르 현지 특파원인 CNN 북한 전문 기자 윌 리플리의 보도를 통역해 현장 상황을 전했다. 또한 싱가포르를 찾은 전 미국프로농구(NBA) 선수 데니스 로드먼의 CNN 인터뷰를 동시 통역해 시청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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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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