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박나래는 "만취한 써니로부터 고백을 받은적 있다고"라고 질문했다.
Advertisement
그러자 써니는 "그게 첫 만남이 아니다. 다른 술집에서 뵌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선배님이 먼저 친하게 인사를 하셨다"라며 "그래서 이번에는 제가 먼저 인사를 한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