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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년부터 MBC와 LG는 단 한번도 타점왕을 배출하지 못했다. 현재의 10개구단 중 타점왕을 배출하지 못한 구단은 9구단 NC와 10구단 KT, 그리고 LG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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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의 역대 한시즌 최다 타점 기록은 조인성이 가지고 있다. 2010년 조인성이 올린 107타점이 LG 선수로 최다 타점 기록이다. 100타점을 넘긴 선수는 딱 3명. 2000년 찰스 스미스가 딱 100타점을 올려 처음으로 100타점 고지를 밟았고, 2009년 로베르토 페타지니가 다시 100타점을 기록했다. 그리고 조인성의 107타점 이후 또다시 100타점은 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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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수 개인으로도 도전해볼만한 타이틀이다. 김현수는 타격왕 한차례(2008년) 최다안타왕 두차례(2008, 2009년)를 했지만 타점왕은 못했다. 2009년 2위를 한게 최고 성적. 자신의 개인 시즌 최다 타점도 2015년의 121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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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역대 LG 한시즌 최다 타점 기록
1=조인성=2010=107
2=스미스=2000=100
2=페타지니=2009=100
4=이병규=1999=99
4=이병규=2000=99
◇역대 타점왕 배출 구단
삼성(14회)=이만수(1983,1984,1985,1987) 김성래(1993) 양준혁(1994) 이승엽(1997,1999,2002,2003) 심정수(2007) 최형우(2011,2016) 러프(2017)
KIA(4회)=김성한(1982,1988) 김봉연(1986) 김상현(2009)
한화(4회)=유승안(1989) 장종훈(1990,1991,1992)
넥센(4회)=박병호(2012,2013,2014,2015)
두산(3회)=김상호(1995) 우즈(1998,2001)
롯데(3회)=이대호(2006,2010) 가르시아(2008)
현대(3회)=박재홍(1996,2000) 서튼(2005)
SK(1회)=이호준(20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