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식타슈와 리버풀이 다니엘 스터리지의 이적료를 두고 줄다리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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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터리지는 지난 시즌 웨스트브롬위치로 임대됐다. 시즌 종료 후 리버풀로 복귀를 해야 하지만, 스터리지도, 리버풀도 모두 원치 않는 그림이다. 현재 오래전부터 관심을 보인 베식태슈가 스터리지 영입을 노리고 있다. 베식타슈는 스터리지의 터키인 에이전트 아닐 에크센과 협상을 이어가고 있다.
문제는 이적료다. 13일(한국시각) 터키 일간지 스타는 '리버풀이 1500만유로를 원하고 있는 반면, 베식타슈는 500만유로를 고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입장차가 제법 크지만, 의외로 빨리 좁혀질 가능성도 있다. 초반 많은 이적료를 지불한 리버풀은 스터리지의 빠른 처분을 원하고 있고, 베식타슈 역시 스트라이커 보강이 간절하기 때문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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