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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는 이적료다. 13일(한국시각) 터키 일간지 스타는 '리버풀이 1500만유로를 원하고 있는 반면, 베식타슈는 500만유로를 고수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입장차가 제법 크지만, 의외로 빨리 좁혀질 가능성도 있다. 초반 많은 이적료를 지불한 리버풀은 스터리지의 빠른 처분을 원하고 있고, 베식타슈 역시 스트라이커 보강이 간절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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