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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의외로 수호가 먼저 다가와 장난도 쳐주시고 말도 걸어주신 덕분에 긴장이 풀리고, 연기 케미도 좋았던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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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가 무섭진 않았느냐는 질문에는 "사실 정말 무서워서 시사회 때 아빠 품에 안겨서 제가 연기한 장면만 겨우 봤다. 음향 효과가 더해지니 정말 무서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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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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