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현재까지 갤노트9에 대해 공식적으로 알려진 내용은 없다. 다만 국내외 업계의 전망을 종합해보면 갤노트9에는 6.4인치 크기의 슈퍼아몰레드 디스플레이가 사용될 가능성이 높다. 대화면 패블릿(태블릿을 겸하는 대화면 스마트폰)으로서의 정체성을 지키기 위해 갤노트8의 6.3인치와 갤S9플러스 6.2인치보다 큰 화면으로 했을 것이란 게 이유다.
Advertisement
갤노트9의 예상 사양으로는 6GB 램에 내장 플래시 메모리는 64GB, 128GB, 256GB 등이다. 업계 일각에선 8GB 램에 512GB 메모리를 탑재한 모델을 선보일 것이란 관측도 있다. 모바일 AP(애플리케이션 프로세서)는 갤S9처럼 출시지역에 따라 퀄컴 스냅드래곤845 프로세서와 엑시노스9810이 교차 탑재되며, 배터리 용량은 3850∼4000㎃h가 될 전망이다. 이밖에 인공지능(AI) 인터페이스 '빅스비'의 2.0 버전을 탑재하고 카메라 관련 기능의 강화도 예상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