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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네는 14일(한국시각) 오스트리아 매체 '잘츠부르크 나흐트리텐'와의 인터뷰에서 '레알 마드리드 이적설'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나는 리버풀에서 행복하다. 그리고 나의 계약은 아직 3년이나 더 남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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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리버풀 생활에 만족하면서도 "하지만 미래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다. 나는 우승을 원한다. 특히 챔피언스리그 우승을 원하고 있다"면서 "솔직히 결승전 패배는 쉽게 잊혀지지 않는다. 구단 전체가 우승을 위해 열심히 해왔다. 하지만 레알 마드리드가 그날은 더 나은 팀이었다. 일단 지금은 세네갈 대표팀으로 뛰고 있고, 성공적인 월드컵을 치르는 데 집중하겠다"고 했다.
선수민 기자 sunso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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