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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글은 일본 대표 문장가 와카마쓰 에이스케의 신간 '슬픔의 비의'에서 발췌한 문장이다. 깊은 슬픔을 딛고, 용기를 내어 다시 살아가려는 사람들에게 힘이 되어주는 이 책은 2016년 상반기 일본에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3.11 대지진 이후 오랫동안 슬픔에 빠져있던 일본인들에게 큰 위로를 선사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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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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