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김재중과 남우현, 임영민, 유선호가 집부터 캐리어까지 모두 공개했다.
지난 11일, 13일 오후 5시 네이버TV와 V LIVE를 통해 '포토피플 인 도쿄' 1부가 공개됐다.
새롭게 포토 크루가 된 남우현과 임영민, 유선호의 어색한 첫 만남부터 시작됐다. 여행의 설렘을 안고 공항에 도착한 남우현을 비롯해 '삼시오끼' 유선호, '구름 찬양' 임영민까지 모두 모였다. 어색함도 잠시, 가요계 선후배인 세 사람은 공통점을 언급하며 순식간에 친해졌다.
세 사람의 활약은 집과 캐리어 공개에서도 이어졌다. 정돈된 집과 각자의 개성을 보여주는 캐리어 속 물건을 소개하며 '포토피플2'에 임하는 각오도 알렸다.
남우현과 임영민, 유선호가 서로를 알아가는 사이, 수장인 김재중은 자신의 도쿄 하우스를 공개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깔끔한 집은 물론 반려묘인 네네와 코코는 시선을 끌었고 "오랜만에 다시 촬영하게 됐는데 기대되고 크루들과 새로운 멘토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그 후 김재중이 가장 먼저 포토 피플의 도쿄 숙소에 도착, 때 아닌 '주방 국자 실종 사건'으로 웃음을 안겼다. 눈앞에 국자를 두고도 "국자가 진짜 없다"며 원망으로 시작해 의심, 분노, 자책으로 끝을 맺어 난이도 상의 주방 탐험도 선보였다.
이외에도 무사히 도쿄에 도착한 남우현, 임영민, 유선호는 김재중을 위한 서프라이즈 플랜을 계획했다. 세 사람이 치밀하게 연습까지 마친 가운데, 어제 본 것처럼 친한 척 하는 임영민과 달려와 안기는 유선호를 보고 김재중이 어떻게 반응할지 2화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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