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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포토 크루가 된 남우현과 임영민, 유선호의 어색한 첫 만남부터 시작됐다. 여행의 설렘을 안고 공항에 도착한 남우현을 비롯해 '삼시오끼' 유선호, '구름 찬양' 임영민까지 모두 모였다. 어색함도 잠시, 가요계 선후배인 세 사람은 공통점을 언급하며 순식간에 친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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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우현과 임영민, 유선호가 서로를 알아가는 사이, 수장인 김재중은 자신의 도쿄 하우스를 공개해 보는 재미를 더했다. 깔끔한 집은 물론 반려묘인 네네와 코코는 시선을 끌었고 "오랜만에 다시 촬영하게 됐는데 기대되고 크루들과 새로운 멘토가 기대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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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무사히 도쿄에 도착한 남우현, 임영민, 유선호는 김재중을 위한 서프라이즈 플랜을 계획했다. 세 사람이 치밀하게 연습까지 마친 가운데, 어제 본 것처럼 친한 척 하는 임영민과 달려와 안기는 유선호를 보고 김재중이 어떻게 반응할지 2화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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