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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패러다임 에이전시는 최근 공식 홈페이지와 SNS 등에 티파니의 프로필 사진과 각종 SNS를 링크한 소개 자료를 게재하면서 그와 함께 작업하게 됐음을 공식화 했다. 미국 활동명인 'TIFFANY YOUNG'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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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글로벌 팬덤과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으며, 가수로서의 경험이 풍부한 데다가 영어의 사용에 능통해 가능성은 밝아보인다. 하지만 활동 방향이 '배우' 쪽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아직 이렇다 할 커리어가 없는데다가 연기 경험이 부족하다는 것이 약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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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10월 소녀시대 멤버들의 전속계약 기간이 만료됐다. 태연, 윤아, 유리, 써니, 효연이 재계약을 맺었고, 티파니, 수영, 서현은 둥지를 떠났다. 이후 음악, 예능, 연기 등 각자 개인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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