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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 많은 짐들 다들고 하루종일 다니신 많은 스탭분들 너무고생하셨다"며 "버스에서 쪽잠 자느라 다들 피곤피곤"이라고 덧붙이며 스태프들의 노고에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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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47살인 미나는 아이를 가지고 싶은 간절한 마음으로 5%의 자연 임신 가능성에 희망을 걸고 108배와 물구나무서기, 한약과 운동을 병행하며 몸만들기에 나섰다. 17세 연하 남편 류필립은 아이보다는 앞서 논의 중이었던 중국 드라마 출연이 무산됐다는 소식에 힘들어했다. 그는 동서에게 "아이를 갖고 싶긴 하지만, 마음의 준비를 떠나서 내가 빨리 잘 되어야 되지 않나. 돈을 빨리 벌고 싶다"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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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