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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1회에서는 이유찬(김준면 분)과 의견 차이로 갈등을 겪다 결국 극단적인 선택을 감행한 민태주(오창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전 넥스트인 직원이자 이유찬에게 앙심을 품고있던 고팀장(강상원 분)을 이용해 넥스트인 회원의 개인정보 파일을 유출시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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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넥스트인의 이사진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 심각한 표정으로 회의실에 모여앉아 있는 것으로 보아 이 사태에 대해 논의를 할 것으로 보여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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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오창석 역시 냉철한 눈빛으로 분위기를 압도하고 있다. 굳은 표정으로 거수하고 있는 그의 모습에서는 무언가 결연한 의지와 결심이 엿보여 오늘(14일) 방송에서 열릴 이사회 안건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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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