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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미용실에서 머리스타일을 다듬은 스위스 3인방은 경복궁으로 향했다. 이들은 팸플릿을 꼼꼼히 읽으며 "근정전이 메인홀이다. 정사를 보던 곳", "한번 불탔던 걸 재건했다" 등 정보를 폭풍 습득했다. 이들은 "생각보다 휑하다"며 고개를 마주봤고, MC들은 "한국에 처음 왔을 때 그런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여백의 미가 있다"고 거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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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대해 MC들과 알렉스는 "역사 마니아들에겐 팸플릿 정보가 너무 부족하다", "팸플릿에 설명이 너무 부족해 아쉽다", "친구들이 고국으로 돌아간 뒤 잘못된 정보를 전달할 것 같아 아쉽다"며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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