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정재, 정우성, 하정우가 뭉쳤다.
15일 더블유 매거진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하와이에서 끊임없이 담소를 나누고, 편안하게 웃으며 카메라 앞에 선 이정재, 정우성, 하정우. 더블유 7월호를 장식한 세 배우의 커버 3종을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커버가 게재됐다.
7월호 커버 모델로 나선 이정재와 정우성, 하정우는 캐주얼한 느낌의 슈트를 차려 입고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나란히 앉아 있는 세 배우들의 모습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을 연상케 한다.
개인 커버에서도 이정재와 정우성, 하정우는 각자 개성이 돋보이는 컷을 완성했다. 정우성은 조각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고, 이정재는 특유의 환한 미소, 하정우는 상남자의 매력을 발산해 여심을 저격했다.
한편 이정재, 정우성, 하정우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더블유' 7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임신' 김해준♥김승혜, '명품 D사 아기옷' 실존에 깜짝 "재력 대단"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46kg' 손담비, 반쪽 된 얼굴로 "행복은 이런 게 아닐까"...1세 딸과 춤바람 -
'신지♥' 문원 "결혼 반대 시선 두려웠다"..새벽 카페만 전전 '은둔의 시간'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