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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부터 시즌5까지 '히든싱어'를 이끈 전현무는 "내가 제일 바랐던 음악 예능이다. 다른 음악 프로그램 리뷰 댓글에서 '히든싱어'에 대한 대중의 요구를 봤다. 그걸 보고 제작진에 제안을 한 것도 있다. 처음엔 농담식으로 '안 비슷해도 얼른 컴백하자' '오래 휴식기를 가지면 사람들에게 잊혀진다'라고 하기도 했다. 내가 프리를 선언하면서 자리매김하게 해준 고마운 프로그램이다. 누구보다 즐거운 마음으로 녹화하고 있고 3년 준비가 보람있다고 느낄만큼 녹화가 진행되고 있다.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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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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