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민용은 향로, 벼루, 주전자 등 중국 연변에서 직접 구입한 북한 골동품과 자신의 외할머니가 북한에서 직접 사용했던 가위를 스튜디오로 가져와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북한에서 골동품 밀수를 했던 새터민과 고미술 전문가가 최민용이 가져온 골동품을 면밀히 살펴본 후 감정에 나서고, 최민용은 이 모습을 숨막히는 표정으로 지켜본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