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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모하메드 살라 없이 경기에 나선 이집트의 조직력은 대단했다. 강력한 압박과 물샐틈 없는 조직력으로 우루과이가 자랑하는 공격력을 모조리 막아냈다. 특히 엘셰나위의 선방쇼가 돋보였다. 후반 1분과 27분 우루과이 에이스 루이스 수아레스의 공격을 막아낸 것은 백미였다. 국제축구연맹(FIFA)는 경기 후 엘셰나위를 최우수선수로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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