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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언리얼 버라이어티 '두니아~처음 만난 세계'(기획 박정규 / 연출 박진경 이재석 권성민, 이하 '두니아') 측은 3회 방송을 앞두고 '두니아'에 대한 집중탐구 포인트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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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의 세계 '두니아'가 도대체 어떤 곳인지에 대한 10인의 주인공과 시청자의 궁금증은 아직 풀리지 않은 상황이다. 숲-해변-갯벌-늪지대-화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모습들이 혼재된 '두니아'의 배경은 이곳이 어디인지 전혀 예측할 수 없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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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공개되지 않은 '두니아' 곳곳의 모습은 어떨지, 2018년 서울에서 영문도 모른 채 워프 된 주인공 10人은 미지의 세계 '두니아'에서 어떻게 적응해가고 어떤 생존방식으로 살아남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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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돈스파이크-구자성-한슬-오스틴 강-딘딘이 '두니아'에 워프 되며 주인공 10인이 모두 '두니아'에 모였다. 이들은 각각 유노윤호-돈스파이크를 중심으로 팀이 구성됐고,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극과 극의 팀워크를 보여주며 '두니아' 탐험을 시작했다. 하지만 아직 서로의 존재를 모르고 있는 상황.
#3. 시청자 손에 달린 '운명의 선택!'
'두니아' 속 10인의 운명은 시청자의 손에 달려있다. 앞서 1회에서는 유노윤호가, 2회에서는 정혜성이 시청자 실시간 문자 투표를 통해 선택된 결정에 따라 다른 행동을 보여줬다. 방송 후 시청자의 선택을 받지 못한 상황은 온라인을 통해 공개돼 네티즌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두니아' 속 '운명의 선택'의 결과가 10인의 운명에 어떤 영향을 줄지 아직 판단하긴 이르다. 앞선 두 번의 선택은 유노윤호-정혜성-샘 오취리 3명을 중심으로 진행됐는데, 두 번의 선택에서 모두 선택받지 못한 샘 오취리가 앞으로 어떤 변화된 모습을 보여줄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또한 돈스파이크-구자성-한슬-오스틴 강-딘딘까지 합류해 이번 주에는 누가 어떤 상황에서 '운명의 선택'을 하게 될지, 시청자의 선택이 이후 10인의 운명에 얼마나 큰 변화를 가져다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두니아'는 가상의 세계 두니아에 떨어진 10인의 출연자들이 만들어가는 드라마틱한 이야기를 담는다. 기존의 관찰, 리얼 버라이어티의 흐름을 거꾸로 뒤집은 '언리얼 버라이어티(Unreal variety)'로, 유노윤호-정혜성-루다-권현빈-샘 오취리-돈스파이크-구자성-한슬-오스틴강-딘딘이 함께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