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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팽현숙은 최양락에게 "나 아기 낳으러 갈 때 47kg이었던 거 기억 나냐? 의사가 애 낳다가 죽을 확률이 99.9%라고 했다. 그래서 둘 다 제왕절개 했다. 그때 옆집 아저씨가 수술 동의서 사인해줬다"라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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