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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팀의 시크릿 솔로는 '잘생긴 애 옆에 귀여운 애', '피처링 여신', '눈빛으로 제압하는 퍼포먼스 킹', '옥구슬 보이스 싱어송라이터', '여심 홀리는 고막 남친'이라는 콜네임으로 등장한다. 변조된 목소리를 듣고 자우림 김윤아, 엑소 카이, 박재범, 차태현까지 온갖 추측이 난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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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의 유노윤호일 것이라고 추측된 '눈빛으로 제압하는 퍼포먼스 킹'은 황치열, UV와 한 팀을 이룬 김종국으로부터 "딱 UV 먹잇감이다. 벌써부터 UV와의 무대가 기대된다"는 평을 받았다. 황치열은 '옥구슬 보이스 싱어송라이터'를 향해 "노래도 랩도 다 된다. 갖고 싶다 저런 목소리"라며 감탄했고, 비와이는 "진짜 음원 깡패가 나왔다"며 '잘생긴 애 옆에 귀여운 애'의 정체를 확신했다. '여심 홀리는 고막 남친'은 감미로운 보이스로 객석의 찬사를 이끌어냈고, 거미와 한 팀인 에일리는 '피처링 여신'을 향해 "꼭 커플 매칭에 성공해서 엄청난 걸파워를 보여주고 싶다"며 야심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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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의 판도를 뒤바꾸기 위해 대한민국 대표 아티스트들이 벌이는 러브콜라보 반전뮤직쇼 Mnet '더 콜'은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10분, Mnet과 tvN에서 공동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