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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멤버들은 박지성의 '런던 집 초대권'을 놓고 축구 대결에 나섰다. 그러나 4:1 대결임에도 불구하고 멤버들이 사부의 체력을 따라가기에 역부족이었다. 평소보다 열정적인 멤버들을 혼자 상대하던 사부도 조금 지친 상태. 승부가 좀처럼 나지 않자, 사부는 멤버들에게 '승부차기'를 제안했다. 멤버들이 "그럼 우리가 100% 질 것 같다"며 불만을 토로하자, 사부는 "오른발 잡이지만 왼발로, 뒷짐을 지고 차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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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이 들어가자 멤버들은 "'런던'의 'ㄹ'은 땄다"며 이미 런던행이 확정된 양 기뻐했다. 반면 골을 넣는데 실패했을 때에는 다 함께 운동장에 엎드린 채 세상 끝난 듯 절망하는 모습을 보여, 사부의 '런던 집 초대'에 대한 간절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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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멤버들이 박지성 사부의 런던 집에 초대받을 수 있을지, 긴장감 넘친 승부차기의 결과는 17일(일) 오후 6시 25분 '집사부일체'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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