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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우리는 "저희 가족은 저와 동갑인 46세 아내 이혜란, 대학교를 졸업한 24살 첫째 딸 첫째 딸 김예린, 19살 둘째 딸 김예은으로 구성돼 있다"고 가족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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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예전에 기사화됐던 적이 있다. 배우 차예련 씨가 연락이 와서 '오빠 호텔 수영장에서 여자들이랑 수영하고 놀면 큰일 난다'라고 하더라. 딸들과 함께한 모습을 본 차예련 씨 지인이 오해를 한 거다. 그 정도로 친구처럼 지내다 보니 오해를 받기도 한다. 그래서 그 다음부터는 아이들이 '아빠'라고 더 크게 말한다"고 과거 일화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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