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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쥬빌레는 지난 1988년 처음 출시된 이래 달콤한 아이스크림과 상큼한 체리의 조화로 남녀노소 모두가 좋아하는 배스킨라빈스의 스테디셀러 플레이버 중 하나다. 지난 31년간 싱글컵 기준 누적 판매량은 1.84억개로 여기에 들어간 체리는 5.8억개에 달한다. 하루 평균 1만 6천개의 싱글컵이 판매된 수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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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배스킨라빈스는 쥬빌레 아이스크림 3종을 선보였다. '바나나 쥬빌레', '워싱턴 블루베리 쥬빌레', '파인코코 쥬빌레'는 부드러운 아이스크림과 상콤달콤한 과일의 환상적인 조화를 자랑하며, 와츄원 쉐이크로 주문하면 시원한 음료로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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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체리쥬빌레를 사랑하는 고객들과 함께 더욱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자 이번 행사를 선보이게 되었다"며 "체리쥬빌레 출시 31주년을 기념해 6월 이달의 맛으로 출시한 체리쥬빌레31의 한층 더 달콤하고 상큼해진 맛을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