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이종화가 105m 절벽 하강에 성공했다.
15일 방송된 SBS '정글의법칙 in 멕시코'에서 오만석과 한은정, 이종화가 높이 105m의 타물 폭포 레펠 하강에 도전했다.
이날 오만석과 한은정, 이종화는 새로운 생존지를 찾던 도중 그림 같은 옥색 폭포를 발견하고 아름다운 풍경에 말을 잇지 못한 채 폭포를 감상했다.
기쁨도 잠시, 세 사람은 생존지로 가기 위한 지름길인 '105m 높이의 타물 폭포를 하강하라'는 극한 미션을 받고 멘붕에 빠졌다.
가장 먼저 이종화가 전문 요원의 도움을 받아 레펠 하강을 시작했다.
긴장된 표정의 한은정과는 달리 여유만만한 이종화.
특히 이종화는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며 하강에 성공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채리나, 과거 외도 피해 경험이 남긴 상처…"♥박용근까지 괜히 의심 가더라" -
유재석 호통치던 양상국, 결국 고개 숙였다 "분량 욕심에 오버" ('옥문아') -
제니, 필터 없는 셀카인데 거울 속 얼굴 왜 다르지..각도 탓이었다 -
남보라, 회음부 절개·관장·제모 없는 출산 '임박'..“시간 순삭일세” -
'이경규 딸' 이예림 "아기 안 좋아해" 딩크 고민하더니..결국 2세 준비 -
편승엽, 15년 비밀 부친 '4혼' 고백..."2살 연하 ♥아내, 나 때문에 초혼" -
안성재, ‘와인 바꿔치기’ 논란 후 첫 심경 고백 “어지러운 세상, 진심 믿어주길” -
“식은땀 나고 민폐” ‘11살 연상♥’ 랄랄, 딸 안고 비행기 타자마자 ‘멘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