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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만석과 한은정, 이종화는 새로운 생존지를 찾던 도중 그림 같은 옥색 폭포를 발견하고 아름다운 풍경에 말을 잇지 못한 채 폭포를 감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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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이종화가 전문 요원의 도움을 받아 레펠 하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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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종화는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며 하강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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