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이종화가 105m 절벽 하강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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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방송된 SBS '정글의법칙 in 멕시코'에서 오만석과 한은정, 이종화가 높이 105m의 타물 폭포 레펠 하강에 도전했다.
이날 오만석과 한은정, 이종화는 새로운 생존지를 찾던 도중 그림 같은 옥색 폭포를 발견하고 아름다운 풍경에 말을 잇지 못한 채 폭포를 감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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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쁨도 잠시, 세 사람은 생존지로 가기 위한 지름길인 '105m 높이의 타물 폭포를 하강하라'는 극한 미션을 받고 멘붕에 빠졌다.
가장 먼저 이종화가 전문 요원의 도움을 받아 레펠 하강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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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장된 표정의 한은정과는 달리 여유만만한 이종화.
특히 이종화는 아름다운 풍경을 즐기며 하강에 성공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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