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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런 이유로 미국 대사관으로부터 취업비자를 받지 못했던 강정호는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소속팀 피츠버그에 복귀하지 못했다. 자체 훈련과 도미니카윈터리그에서 뛴 강정호는 지난 4월 취업비자를 발급받아 미국으로 건너갔다. 이후 팀 자체 캠프와 싱글A를 거쳐 현재 트리플A에서 경기 감각을 끌어올리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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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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