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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내내 뿌듯했던 한 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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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기안84의 패션 탈바꿈에 성공한 한혜진. 헤어스타일을 위해 미용실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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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튀는 신경전의 승리자는 한혜진이었다. 당연히 성공적이었다. 기안84도 만족할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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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는 그림과 시로 한혜진에게 고마움을 표현했다.
한혜진을 위한 기안84의 진심이 담긴 시. 한혜진은 미소를 지었다.
전현무의 디테일한 묘사가 담긴 그림에 기안84는 당황했다. "미술 안 하길 잘했다. 7, 8세 수준"이라는 평가.
민망함에 갈 곳 잃은 한 때 예고 지망생.
그럼에도 한혜진은 웹툰 연재에 대한 기대를 놓치지 않았다.
기안84는 "1회 정도만 그려봐라. 그때 이야기를 해보겠다"고 제안했다.
과연 기안84의 손길을 통해 재탄생 될 한혜진의 그림은 어떠한 모습일지 벌써 기대된다.
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