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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의 컴백은 1년만. 긴 공백이 있었음에도 압도적인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15일 발매한 첫 미니 앨범 '스퀘어 업'(Square Up)은 44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 매나다, 독일, 인도, 일본, 네덜란드, 뉴질랜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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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의 기록 역시 독보적. 타이틀 곡 '뚜두뚜두'는 공개 2시간 만에 음원 사이트 멜론, 엠넷, 지니, 네이버뮤직, 소리바다, 벅스, 올레뮤직 등에서 모두 1위에 올랐으며, 다른 앨범 수록 곡 역시 음원 사이트 상위권에 오르며 확실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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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퀘어 업'에는 타이틀곡 '뚜두뚜두'(DDU-DU DDU-DU)를 비롯해 서브 타이틀곡 '포에버 영'(FOREVER YOUNG), '리얼리'(REALLY), '씨 유 레이터'(SEE U LATER) 등 총 4곡이 담겼다. 데뷔 때부터 함께 해온 히트 메이커 테디가 프로듀싱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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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제니는 "우리에게도 길게 느껴진 시간이기도 했다. 그렇지만 앨범을 준비하면서 여러 가지 곡 작업을 했다. 지금 갖고 나온 네 곡 이상으로 준비를 많이 했다. 빨리 나오는 것도 좋지만 완성도 있는 모습을 원했고 디테일 면에서 신경을 많이 썼다. 그만큼 보답을 해드릴 수있는 자신감으로 나왔다. 공백기가 느껴지지 않도록 해보겠다"고 전했다.
joonamana@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