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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감독은 "양창섭은 준비 다 됐다. 다음 주 주중 경기에 콜업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당초 김 감독은 "좀더 상대를 지켜볼 것"이라고 밝혔었지만 지난 13일 13일 경산볼파크에서 열린 퓨처스리그 상무와이 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3안타 1볼넷 2탈삼진 무실점을 호투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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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우규민의 선발 전환 가능성에 대해서는 일축했다. 그는 "우규민은 올해는 선발로 뛰지 않는다. 몸상태가 아직 선발로 뛸만한 몸상태가 아니다"라고 못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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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척=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