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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는 다리찢기가 필요한 첫 경기에 출연해 서은수와 맞붙었고, 절친 이광수는 "담비누나"라고 부르며 룰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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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손담비는 "술담배요?"라고 반문하며 셀프디스해 폭풍 웃음을 유발했고, 지석진은 이마저도 "솔담배"로 잘못들어 멤버들의 웃음을 또 한번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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