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정은태는 박효섭(유동근)을 찾아와 일을 돕는가 하면, 박선하(박선영)와 박현하(금새록)에게 "제가 채은수(서연우)에게 헌혈한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며 친분을 쌓았다. 이어 정은태는 평상의 다리를 고쳐주는가 하면, 가족들과 함께 삼겹살을 먹었다.
Advertisement
자신을 마다하는 박유하에게 정은태는 "좋아합니다. 많이 좋아해요."라고 고백했다. 박유하는 "나 이혼했어요. 애도 있어요. 누굴 만나기엔 너무 지쳤어요. 지난 상처 아직 낫지 않았어요."라고 답했지만, 정은태는 "잘됐네요. 난 애가 없는데, 나 의사에요"라고 화답했다.
Advertisement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