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라드 호잉이 귀중한 3타점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한화 이글스 외국인 타자 호잉은 17일 대전 두산 베어스전에서 4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3타점 활약을 펼쳤다.
0-0 동점이던 1회말 2사 2루 찬스에서 1타점 적시타를 때려낸 호잉은 4회말 2사 1,2루 찬스에서도 1타점 중전 적시타를 기록했다. 이후 한화가 10-5로 앞선 8회말 1사 3루에서 우익수 방면 희생플라이를 기록하며 3타점 경기를 했다.
"감독님과 코칭스태프들이 긍정적인 에너지를 많이 주고있다. 선수들이 즐겁게 야구를 하면서 좋은 성적이 나는 것 같다"는 호잉은 "나뿐만 아니라 선수들 모두가 감독님, 코칭스태프가 주문한대로 공격적인 베이스 러닝을 하고 있다"고 팀 분위기를 전했다.
이어 "타격을 하다보면 사이클이 있는 것 같다. 늘 꾸준히 좋은 성적을 유지하려고 노력한다. 잘자고 잘먹으면서 체력 유지를 잘하려고 노력한다. 남은 시즌도 파이팅하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대전=나유리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리, 이근희와 이혼 사유 폭로 "식칼 꽂고 회식 자리서 의자 던져" ('특종세상') -
"김밥 2알도 무서워" 고현정, 결국 직접 입 열었다…"고민하는 일 때문, 활기차고 건강해" -
한예리, '백상' 워스트 선정에 불쾌감 "내 드레스+숏컷 가장 예뻐, 꼭 무난할 필요 있냐" -
'16년째 희귀병 투병' 신동욱, 기적 같은 근황.. 3kg 증량에 고현정도 감탄 -
조현아, 씨스타 연예인병 폭로 "음악방송서 인사 안 하고 갔다더라" ('조목밤') -
'수십억 해킹피해' 장동주, 돌연 배우 은퇴 선언…"인생 송두리째 바뀌었다" -
서인영, 성수동 휩쓴 '원조 신상녀'의 위엄…서 있기도 힘든 '역대급 킬힐' -
박은빈, '우영우' 후유증 솔직 고백 "한 장면에 대사 20장, 머리 나빠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를 때리는 건 내 권리다" 前 EPL 선수 충격 폭행 피해자 됐다, 가해자 택시 타고 도주 후 체포..."흉터 남기겠다고 협박"
- 2.'구단 첫 신인왕부터 우승까지' 잊지 않은 친정 기억…강백호도 '첫 방문 선물' 제대로 준비했다, "커피 1000잔 쏩니다"
- 3.다니엘 레비 깜짝 폭로! "英 왕세자, 토트넘 잔류 진심 바래"→"백만 년 지나도 강등 없을 것" 낙관
- 4."던지면 사이영상, 치면 MVP...그게 오타니라는 걸 모두가 안다", 7G ERA 0.82 사람 맞나? 1981년 다저스 전설처럼
- 5.사사키+야마모토랑은 차원이 다릅니다! 투수 오타니 퍼펙트 그자체…타선 부진도 씻을 역투 'ERA 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