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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차는 13만1638대로 2.0% 감소한 반면, 수입차는 2만6133대로 21.7%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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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철수설'이 돌았던 한국지엠은 아직 판매가 회복되지 않고 작년 대비 35.3%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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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는 배출가스 인증조작 사건으로 판매가 중단됐던 폭스바겐과 아우디가 본격적인 판매 재개에 나서면서 시장 점유율이 작년 같은 기간보다 3.2%포인트 증가한 19.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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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감소폭은 올해 2월 -17.1%, 3월 -10.3%, 4월 -8.0%, 5월 -2.2% 등으로 점차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